교회소식

1월 18일 소식
2026-01-23 09:33:53
박기혁
조회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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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은퇴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은퇴를 마주할 때, “내가 벌써 죽을 나이가 된 것인가?”라는 서글픈 생각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담임목사님은 은퇴는 이제 시작이라고 말씀하셨고, 원로목사님은 오히려 하고 싶은 일도 많고 재미도 쏠쏠하다라고 은퇴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시무 장로의 직분은 은퇴하지만, 이제 교회와 당회원, 모든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며 응원하는 것이 근사한 은퇴 이후의 삶이 아닐까 묵상해봅니다. (전창빈 장로)

 

결혼과 함께 시작한 믿음 생활이 어느덧 40년이지만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도하심으로 안수집사 은퇴식까지 허락해 주셨습니다. 이제부터 하나님과 또 다른 시작이라 믿고 모든 시간과 순간에 감사하며 하나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김경운 집사) 

 

정윤교회에서 권사임직을 받고 22년이 되어 은퇴감사예배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목사님의 영적 지도를 받으며 말씀 안에서 성장하고 성도님들과 함께할 수 있었음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감사함으로 고백합니다. 이제 허락하신 여생이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여 여호와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찬양하는 은혜의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김문숙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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